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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_Mis @hanshimi
5개월
평소 엄마 아빠 냉면 먹으러 간다고 하면 따라 나서지 않던 따님이 어제 뉴스를 훔쳐 보더니 자기도 냉면 먹고 싶다고 해서 또! 냉면을 먹었습니다. 여전히 사람은 많았고 낮에 가서 그런지 그제 밤보다 양이 많았고 고기는 한 장이 올라 왔더구만요.ㅎㅎ 조금 들쑥날쑥 한 건 고치셔야 할 듯.
한라담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22-22 푸르지오월드마크 80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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