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에는 '오징어마을'이라고 써있는데 유리문에는 '우리집' 이라고 써있어서 묘한기분이 든다. 오징어마을이 우리집이라니... 난 오징어... 오징어메뉴만 판다. 혼자와서 맘대로 주류냉장고 열어서 드시는 할아버지부터 청첩장주는 2차모임까지 연령대도 다양한데 저는 오징어를 좋아해서 파전을 너무 맛있게 먹었고 또 갈 예정입니다. 동네 술집 만만세!! 화장실 끝장난다. 농담이 아니다. ㅎㅎㅎㅎ
오징어 마을
서울 성동구 행당로17길 5 1층
2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