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도 몇 없는 반얀트리 남산의 조식뷔페. 비마게 두개로 따로 앉아 먹었음ㅎㅎㅎ. 의외로 쌀국수가 지인짜 맛있어요.ㅋㅋㅋ 메인을 시키면 세미부페를 같이 먹는 시스템인데 유일한 양식인 프렌치토스트는 무척 부드러웠지만 팬케이크니 와플이니 겹치는게 많아서 다음엔 한식시킬까 싶음. 종류가 몇개 없는거 아닌가 싶었는데 하나하나가 꽤 맛이 좋아서 다음에도 또 먹고 남산산책하기로!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서울 중구 장충단로 60 반얀트리 클럽앤스파 서울본관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