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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
추천해요
7년

첫배를 타고 들어가는 길에 돌고래를 본것이 행운의 상징이었을까요 ㅎ 도착하자마자 자전거를 빌려서 곧장 달려갔더니 딱 한자리 남았습니다. 짬뽕도 짜장도 우리가 육지에서 먹던 흔한 맛은 아니고 집에서 엄마가 한듯한 맛이었습니다. 짬뽕은 매운탕에 가깝고 짜장은 어렸을때 수련원에서 나오던 건더기 없는 짜장맛이랄까.. 아침부터 소주드시는 테이블이 많더라구요. 자전거만 아니면 저도 막걸리 한잔했을지도요. 우도보다 한적해서 1박 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봤습니다.

가파도 해물짜장 해물짬뽕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로67번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