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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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음 저는 옆길로 와서 별로 헐떡이지 않았는데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이 헥헥대며 자리에 앉는게 재미있었습니다. 브런치 중독자 답게 모닝밀과 봉골레파스타 시켰고 봉골레는 맛있었는데 모닝밀은 양이 형편없을무. 안내해주시는 직원분은 해가 들지 않나 체크해주시고, 선풍기방향 봐주시고 다방면으로 애를 써주셨는데 주방에서는 빵추가 누락시키고 서로 탓하며 화내셔서 보기 안좋... 누가 가자고 하면 다시 갈것같아요. ㅎ 이제 한동안은 밖에 앉지도 못할테니..

라브리크 서울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18길 6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