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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를 좋아했지만 체질에 안맞는다해서 일년에 한두번 먹는 1인입니다. 여기 예약손님만 받고 1인 35,000원내면 이렇게 나와요.. 스끼다시로 배가 터지는데 대충 나오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다 먹어가면 3종류의 회를 떠주사는데 이미 스끼다시로 행복해서 회도 잘 먹었어요(?) 그리고 여긴 매운탕이 킥인데 저 탕종류를 안좋아해서 매운탕은 손도 안대는 1인입니다만 한그릇 먹었어요ㅋㅋㅋ 뭐가 달라요 뭔지 모르겠는데 보기만해도 달라보여요 막 먹고싶은 비주얼..😂 아이도 같이가야해서 김 하나 챙겨갔어요. 따끈따끈한 새우전 너무 맛있던데 아이가 안먹어서 제가 다 먹었습니다. 날치알 주먹밥도 있었는데 아이가 안먹어서 제가 다 먹었어요. 너무 맛있었어요ㅋㅋㅋ 올해 먹을 회 다 먹고온거같아 참 좋았습니다.

모래성 회센타

충남 보령시 큰오랏3길 5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