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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entlogue

자연의맛을 좋아하지만 새로운맛을 찾아다니는 남편덕분에 식 정체성에 혼란도 있는 경험주의. 과하지않은 단맛의 디저트, 고소한 커피, 눈치채지못할 센스에 무릎을 탁
맛있으면 어디든

리뷰 194개

회를 좋아했지만 체질에 안맞는다해서 일년에 한두번 먹는 1인입니다. 여기 예약손님만 받고 1인 35,000원내면 이렇게 나와요.. 스끼다시로 배가 터지는데 대충 나오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다 먹어가면 3종류의 회를 떠주사는데 이미 스끼다시로 행복해서 회도 잘 먹었어요(?) 그리고 여긴 매운탕이 킥인데 저 탕종류를 안좋아해서 매운탕은 손도 안대는 1인입니다만 한그릇 먹었어요ㅋㅋㅋ 뭐가 달라요 뭔지 모르겠는데 보기만해도 달라... 더보기

모래성 회센타

충남 보령시 큰오랏3길 59

맛있어요.. 6살 입맛까다로운 아이가 있어 소머리국밥도 주문하고 수육(중) 어죽 주문했어요. 아니 수육도 소머리국밥도 너무 훌륭합니다. 고기가 입에서 녹아요. 잡내도 없고 계속 먹으면서 감탄했어요ㅋㅋ 근데 어죽도 너무 괜찮아서 속으로 박수치면서 먹었습니다😂 국수 다 먹고 추가하면 밥도 말아주십니다. 다먹고 나오니 웨이팅이 좀 있었어요 타이밍 맞춰 가면 좋을거같아요!

광천 원조 어죽

충남 홍성군 광천읍 광천로329번길 24

에그타르트 그렇게 안좋아하지만 이곳은 다르다길래 두개만 사봤어요. 왜 두개만 샀지 후회😂 뺑스위스는 커스터드+초코칩이라는데 참.. 너무 맛있어요 다른것도 다 먹음직했지만 꾹꾹 참고 에그타르트랑 뺑스위스 두개만 샀는데 다른것도 사올껄 엄청 후회했어요ㅋㅋ 보령을 또 가볼 이유가 생겼네요

타네

충남 보령시 명천로4길 15

momentlogue
5.0
2개월

아니 이동네 20년짼데 처음왔어요. 겉저리도 맛있고 모든것이 (저에겐) 완벽했습니다. 만두국 나오기전에 에피타이저(?) 먹으면서 기다려달래요. 겉저리와 밥 조금ㅎㅎ 그리고 엄마가 놀랐어요. 국물마시는거 처음본다고ㅋㅋㅋ 만두가 두부와 야채 가득이래서 아주 건강한 맛이면 어쩌나싶었는데 정말 깔끔하고 소화 잘 될거같은 맛있는 만두였어요. 또 생각나서 두번째 온 날은 저번이랑 좀 달랐습니다. 맛도 서비스도ㅎㅎ 애매하네요. 이렇게... 더보기

예와손만두

서울 강북구 4.19로 40-8

대만족하고 온 백반집입니다. 반찬들도 깔끔하고 자주 가게 될거같아요. 오늘은 아기없이갔다왔는데 다음엔 같이가서 돈까스도 먹어볼수있을거같아요ㅎㅎ 다음번 메뉴를 벌써 정해놨어요. 닭볶음탕, 돈까스ㅋㅋ

참터식당

서울 송파구 오금로38가길 9-1

남편과 평일 데이트 너무 오랜만이라 아기없이 어딜갈수있을까 고민하다 주저없이 요즘 핫하다는 타코집을 찾았더니 여기더라구요. 많이 북적거리고 가볍게 먹고 빨리 일어나는 분위기였지만 저흰 무겁게(?) 다 시키기 ㅋㅋ 언제 다시 여길올수있을지모르니😂 소스같은거 덜어먹으려고 포크같은걸 찾으니 모든걸 손으로 해야하는 이곳ㅋㅋ 물티슈 많이 줄테니 손으로 하라셔서🤣 넵 진짜 맛있게 잘 먹고 다 먹어도 배가 부르지않은 느낌이었는데 자리에... 더보기

타코 스탠드

서울 용산구 신흥로 34

고기👍🏻 가격👍🏻 쉬는날 파주까지 이젠 안오려고했는데 와야 할 이유가 또 생겼다며 좋아하던 남편ㅋㅋ 위치가 으잉? 하면서 찾아갔는데 계속 만석이었어요. 다들 어케알고 오시는지 신기😂 신나게 먹고 남은고기는 포장해달라고하니 진공팩+아이스팩 해서 주셨어요.

파주 방축골 한우마을

경기 파주시 광탄면 보광로 1452

너무 신기한 집이에요. 평양냉면, 함흥냉면이 같이 있고 치킨이라니.. 거기에 평점도 좋아서 너무 궁금했는데 진짜 맛도 다 좋았어요. 남편 말로는 면이 예술..

냉면권가

강원 동해시 중앙로 236-1

번호표뽑고 기다리는데 사장님이 오래기다릴수도 있다고 하셔서 마음의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오래 기다린게 15-20분 정도였어요ㅋㅋ 단체손님이 있어서 주문하고 좀 오래 기다리긴했는데 잡채, 간짜장, 짬뽕, 탕수육 그 모든게 너무 맛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인기많은 집이 친절하기 쉽지않은데 너무 다 좋으셔서 나가기전까지 기분좋게먹고 나왔어요 저희가 너무 잘 먹으니 면 남았다며(마지막손님) 면 리필도 해주셔서 더 좋았던 기억인거같... 더보기

덕취원

강원 동해시 대동로 118

진짜 맛있게 먹은 고기였어요. 지금보니 노키즈존이라고 써있는데 저흰 손님없을때 들어가서 그런가 너무 친절하시고 아이도 신경써주셨어요. 고기 잘 안먹는 아이라 미역국에 밥이나 먹일 생각으로 갔었는데 맛있는건 아는지 너무 잘 먹어서 당황했습니다ㅋㅋ 입에서 녹는 고기 많이 먹어봤다 생각했는데 여긴 좀 다른거같아요. 남편이 먹고 이틀동안 계속 충격적인 맛이라고 중얼거리더라구요;;

소우리

서울 송파구 오금로46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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