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으면 어디든
남편이 가보고싶어하는 곳을 아이와 둘이서 다녀왔어요. 너무 당연히 온칼국수와 만두를 주문했고 기대이상으로 만두가 맛있고 아이도 잘먹어서 또 한판 시켰어요. 온칼국수 양이 아이와 둘이 나눠먹기엔 적은거같아서 고민하다 냉 칼국수를 시켰는데 평양냉면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할거같은 냉칼이었습니다. 완전 슴슴. 저는 온칼국수를 하나더 시킬껄그랬어요ㅎㅎ 고기 듬뿍, 칼국수, 밑에 밥 조금.. 맑은 국물인데 적단한 간이 제 취향😍 점심시간... 더보기
설이동
서울 종로구 종로3길 24-17
남편이 콩국수먹고싶대서 간건데 맛있네요. 국내산 콩을 이 가격으로 먹을수있다니 감동입니다. 콩물도 팔고있어요 계절메뉴 너무 먹어보고싶게 여름엔 안하십니다ㅋㅋ
에덴식당
서울 강동구 구천면로34길 2
회를 좋아했지만 체질에 안맞는다해서 일년에 한두번 먹는 1인입니다. 여기 예약손님만 받고 1인 35,000원내면 이렇게 나와요.. 스끼다시로 배가 터지는데 대충 나오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다 먹어가면 3종류의 회를 떠주사는데 이미 스끼다시로 행복해서 회도 잘 먹었어요(?) 그리고 여긴 매운탕이 킥인데 저 탕종류를 안좋아해서 매운탕은 손도 안대는 1인입니다만 한그릇 먹었어요ㅋㅋㅋ 뭐가 달라요 뭔지 모르겠는데 보기만해도 달라... 더보기
모래성 회센타
충남 보령시 큰오랏3길 59
아니 이동네 20년짼데 처음왔어요. 겉저리도 맛있고 모든것이 (저에겐) 완벽했습니다. 만두국 나오기전에 에피타이저(?) 먹으면서 기다려달래요. 겉저리와 밥 조금ㅎㅎ 그리고 엄마가 놀랐어요. 국물마시는거 처음본다고ㅋㅋㅋ 만두가 두부와 야채 가득이래서 아주 건강한 맛이면 어쩌나싶었는데 정말 깔끔하고 소화 잘 될거같은 맛있는 만두였어요. 또 생각나서 두번째 온 날은 저번이랑 좀 달랐습니다. 맛도 서비스도ㅎㅎ 애매하네요. 이렇게... 더보기
예와손만두
서울 강북구 4.19로 40-8
남편과 평일 데이트 너무 오랜만이라 아기없이 어딜갈수있을까 고민하다 주저없이 요즘 핫하다는 타코집을 찾았더니 여기더라구요. 많이 북적거리고 가볍게 먹고 빨리 일어나는 분위기였지만 저흰 무겁게(?) 다 시키기 ㅋㅋ 언제 다시 여길올수있을지모르니😂 소스같은거 덜어먹으려고 포크같은걸 찾으니 모든걸 손으로 해야하는 이곳ㅋㅋ 물티슈 많이 줄테니 손으로 하라셔서🤣 넵 진짜 맛있게 잘 먹고 다 먹어도 배가 부르지않은 느낌이었는데 자리에... 더보기
타코 스탠드
서울 용산구 신흥로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