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빗홀과 더불어서 건대 햄버거로 제일 많이 이야기 되던 가게. 래빗홀과 비슷하지만 나는 래빗홀이 조금 더 좋았다 ㅋㅋ 다만 두 가게 모두 버거를 먹을 때 내가 기대하는 자극이 좀 약한 편. 특히 이곳은 베이컨이 담백..? 해서 약간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어니언링은 아주 카삭카삭했다. 그리고 수퍼 슬라이더스의 접객이 래빗홀보다 더 기분 좋았다. 음식을 가져다주시고, 리턴대가 있기는 한데 리턴대로 가고 있는 내 쟁반을 받아주심! 위치도 지하철역과 이쪽이 더 가깝다. 둘 다 괜찮은 가게여서 비교해보고 먹는 것도 재밌겠다 (~ ᵕ ̫ ᵕ)~
수퍼 슬라이더스
서울 광진구 능동로13길 5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