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무이가 쩌는 식당 찾았다고 해서 같이 가보았는데 부산오면 이제 꼭 방문하고 싶을 정도로 최고였습니다! 좋은 가격에 고기를 구매할 수 있고 식당에서 야채값(?)만 내면 바로 구워먹을 수 있어요 엄마랑 저는 점심 특선 맛있게 즐기고 한우는 따로 사서 집에서 맛있게 구워먹었습니다! 갈비탕 먹다가 옆 테이블에서 먹는 감자탕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감자탕 한 그릇 더 시켰어요🥹 갈비탕,감자탕 둘 다 너무 맛있어요! 명지쪽 갈 일 있으면 강추강추
부산 축산농협 축산물 프라자
부산 강서구 낙동남로 4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