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만에 방문했는데 이번이 제일 좋았다. 가지요리랑 트러플 짜장 진짜 강추… 마파두부가 최고인 줄 알았는데 소스요리들을 잔뜩 시켜서 먹어보니 상대적으로 맛이 단순해 보이기까지 함(마파두부도 맛있다). 사실 여기 좀 편견 있던 식당이었는데 이유는 이전에 방문했을때 매번 메뉴 오더 커뮤니케이션이 꼬여서 주문이 안들어가거나 같은메뉴가 두개씩 들어갔던 적이 있었다… 매번 이러니 너무 억울한데 다른 리뷰에는 그런 말이 없어서 이상하다 하고 넘겼었던 기억이 있다. 근데 이번에는 추가주문까지 잘 들어가서 행복하고 푸짐한 식사를 해서 다음번에 다시 오고 싶다. 트러플 짜장면 먹으러…
알트에이
서울 용산구 보광로 10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