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 위에 장난처럼 올라간 파란 과자가 비주얼적으로도 오디오로도 경쾌하다 비리아도 같이 줘서 좋았다. 근데 입고 간 연청바지는 버리게 되었다… 도리토스도 시켜봤는데 이건 코로나랑 궁합이 쥑였다 촉촉하고 얄쌍한 또띠아도 매력적이다 전반적으로 깔끔한 맛이어서 굉장히 호감이다. 타코는 고기냄새가 좀 나는 맛으로 먹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러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는데 왜?? 전반적으로 산미, 간이 더 강해도 좋을것 같긴 하다 인테리어가 타투인같아서 귀엽고 로키 인형 있음
타코 우루아판
서울 용산구 두텁바위로1길 1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