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빠리에서 먹어봤던 소시송이 생각나 주문해본 소금집 소시송,,, 플레인과 트러플 둘 다 먹어봤는데 현지에서 먹어본것과 다르게 케이싱의 곰팡이 향이 조금 강하게 느껴졌다. 누룩내와 흙내가 퀴퀴하게 섞인 향? 풍미로 느끼기엔 내 취향이 아니었다 그리고 훨씬 덜짰다. 그래서 곰팡이향이 더 강하게 느껴졌을지도 모르겠다. 트러플향은 너무 미묘해서 잘 느껴지지 않은것도 아쉽,,, 더 꼬들하게 말린 식감이 좋았는데 조금 촉촉한것도 아쉬웠다.
트러플 소시송
소금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