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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플 소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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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포
소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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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포

리뷰 3개

예전에 빠리에서 먹어봤던 소시송이 생각나 주문해본 소금집 소시송,,, 플레인과 트러플 둘 다 먹어봤는데 현지에서 먹어본것과 다르게 케이싱의 곰팡이 향이 조금 강하게 느껴졌다. 누룩내와 흙내가 퀴퀴하게 섞인 향? 풍미로 느끼기엔 내 취향이 아니었다 그리고 훨씬 덜짰다. 그래서 곰팡이향이 더 강하게 느껴졌을지도 모르겠다. 트러플향은 너무 미묘해서 잘 느껴지지 않은것도 아쉽,,, 더 꼬들하게 말린 식감이 좋았는데 조금 ... 더보기

트러플 소시송

메이커 없음

공포의두루미

추천해요

3년

긍정: 새로운 느낌의 육류안주 부정: 안주외의 용도로는 조금 별로이다. 식감이 다소 이질적이며, 고기잡내는없지만 강한 육향에서 호불호가 올수있다. 조금 짠편이다. 좀 가늘게 잘라먹는게 좋다고해서 해봤는데, 안주로 되게 좋았다. 하얀 겉부분은 잘말라서 질기지만, 속은약간 과메기 같은?느낌으로 기름지지만 씹으면 쫄깃하게 잘씹혀서 좋았다. 트러플향도 잘어울리고 좋았다.

트러플 소시송

메이커 없음

맛댐

좋아요

3년

개한테 개껌이 있고 한국인들한테는 마른오징어가 있다면 유럽인들한테는 소시송이 있다.... 우리집에선 나 빼고 먹을 사람이 없으므로 5분의 1만 저미고 나머지는 냉동실행 흑맥주랑 겁나 잘어울려서 술술들어감

트러플 소시송

메이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