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건 정말 기발하네 싶은 맛의 레이어, 조합의 의도가 분명한 디쉬들 가득. 내가 경험해본 미슐랭 원스타 중에선 최고였다. 투스타는 당연히 딸 것 같다. 곧 김창욱 셰프의 이름이 부산 다이닝씬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이름이 될 듯
르 도헤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3로 37 한일오르듀 2층 213, 3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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