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꾸무숙회 먹으려고 일년을 기다렸어~ 맛은 말해서 머할 거야~ 넘남 맛있어요 근데 알이 딱 두개뿐이라서 넘 서운했어..ㅠ 글고 저 가운데에 있는 미나리무침이 존맛임 진짜 주꾸미 하나로 소주 4병 뿌셧잔아 그리고 시킨 서대구이도 야들야들하니 맛있었구 김치전도 넘 맛있었엉.. 걍 다 맛있었엉 두부조림은 걍 그랫엉..
범생이 포차
서울 양천구 화곡로13길 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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