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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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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선생님께서 책애서까지 언급하셧다길래 가봣숨! 쭈꾸미숙회 처음 먹어봣는데 제철이라 탱글아니 맛낫슘! 쭈꾸미알은 약간 찹쌀밥같은?! 전반적으로 싱싱하고 밑반찬이 뭐없는데 그냥 장소자체가 맛낫느낌 ㅎㅎ 난 파워맵찔이라 그런지 두부찌개는 좀 매웠다 ㅠ 리뷰에 사장님이 불친절 어쩌고가 많던데,, 전혀! 맛나게 먹었냐고 여쭤봐주시고 친절하셧다! 동네 근처라소 또 올법한 곳! 하지만 환장환상유일무이 뱀뱀퀸은 아니고,, 퀄리티가 좋구나... 더보기
범생이 포차
서울 양천구 화곡로13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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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뚱맞은 위치와 외관부터 근본의 기운이 느껴지는 곳.... 허영만의 식객에 나왔다고 합니다. 제철 해산물 전문점이고 메뉴는 수기로 그때그때 바뀝니다. 사이드로 5000원짜리 미역국을 꼭 시켜주세요. 특별한 재료없이 푹 끓인 미역국의 참맛을 느낄 수 있어요. 단점은 과음하게 된다는 거.... 내부가 넓지 않으니 이용에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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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해산물 제대로 다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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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마다 가줘야 하는 곳인데 오랜만에 갔더니 사장님이 서울시내 돈 다 버느라 이제 왔냐고 하심🤣(퇴사했는디유) ✨제철 음식 11월 15일부터 살 오른 꼬막 게시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먹은 건 병어조림. 원래 생선조림 찾아먹지 않는데 여기니까 시켰고 여기니까 칼칼하고 맛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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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기서 개만취 그런데 메뉴판을 보세요 안 취하게 생겼나 내가 환장하는 노포+해산물+실내포차 삼박자를 두루 갖췄다 가격에 비해 양이 적긴 했는데 저때 쭈꾸미 시장에서도 개비쌌을 때라 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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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무숙회 먹으려고 일년을 기다렸어~ 맛은 말해서 머할 거야~ 넘남 맛있어요 근데 알이 딱 두개뿐이라서 넘 서운했어..ㅠ 글고 저 가운데에 있는 미나리무침이 존맛임 진짜 주꾸미 하나로 소주 4병 뿌셧잔아 그리고 시킨 서대구이도 야들야들하니 맛있었구 김치전도 넘 맛있었엉.. 걍 다 맛있었엉 두부조림은 걍 그랫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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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음식 먹으러 두번 가야하는 곳.. 일에 찌들어 개피곤상태에서 간단히 먹으려고 갔다가 눈 뜨이고 정신 맑아짐. 쭈꾸미 숙회랑 같이 나오는 미나리 무침으로 내 입안에도 봄이 와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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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허영만 만화 식객2에 등장한 곳. 허영만씨 어찌나 입맛이 까다로운지 그 왜소한 체격으로 여전히 백반 기행 하고 있잖음? 전라도 출신 사장님과 경상도 출신 남편분이 운영하시는 곳. 맛이 없을 수 없음. 사진은 없지만 해물라면도 무척이나 완벽. 처음 간 날 국물 많이 먹은 걸 기억하셔서 두부찌개 국물 양을 먼저 많이 주시는 센스. 마감까지 마시고 샤따 닫고 집에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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