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칼국수 시리즈는 버섯 채소 리필이 중요한데 그게 좀 아쉽. 다른 거보다 볶음밥을 가져가서 주인이 해다주는데 밥시간에는 시간이 20분 가까이 엄청 오래 걸려서 화가 날 정도인데, 먹어보면 고개 끄덕. 다른 건 약간씩 아쉬운데 볶음밥만은 매우 최상급 수준.
등촌 샤브 칼국수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35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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