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용산 위주 여행다니면서간곳들
추석 당일에 하루 쉬고 다음날 오픈한 창억떡 본점에 7시 10분에 도착했습니다.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왠걸 이미 건물 밖까지 줄을 서 있었습니다 ㅠ 한 40분 이상 기다려서 겨우 결제했어요. 저는 예전에 냉동으로 창업 떡 호박 인절미를 먹어 봤는데, 저한테는 별로였던… ㅠSNS 에서 추천 받은 녹두 통팥떡을 제일 기대했는데, 역시나 맛있었습니다. ㅎㅎ 그래도 얼리지않은 호박인절미도 먹으려고 조금 사왔는데 확실히 부드럽고 다... 더보기
창억 떡집
전남광주 북구 경열로 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