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마리 2.9만 히츠마부시도 여러 스타일이있는거겠죠 (잘모름) 나고야에서 처럼 장어와 같이 찐거 아니고 뭔가 우나쥬 같은 찬합에 올려나옵니다 찻물 나와서 나중에 오차즈케처럼 먹을 수 있어요 근방에 이런거 파는데가 없어서 그런가 점심엔 거의 늘 만석이라 꼭 예약하고 가세요
우나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7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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