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이 된 김녕오라이…. 그래도 무알콜맥주를 팔아주어 감사 여전히 돔베 사시미는 맛잇엇구 옛날만큼 주류 쇼케이스가 화려하진않지만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이탈리아 화이트 베르멘티노 오로디제가 있어서 술을 못마셔서 눈물이 ㅠㅠ 고등어 소짜는 매우 충격적이엇습니다 개비추.. 그리고 기왕 돈쓰는김에 개방감있는 인테리어를 하지ㅠ 포차같은 인테리어라 너무 시끄럽고 바깥이 안보여서 답답해요.. 포장 추천해요
김녕 오라이
제주 제주시 구좌읍 김녕로21길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