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에 은근 닫은집이 많아서일까요? 청계산 등산 갔다가 점심먹으러 늦은 시간에 들어갔는데 일하는 사람 없이 사장님 가족 3명이 하드캐리중 ㅠㅠ저희는 운좋게 주문하고 바로 받았는데 그릇 치울 여유없을정도로 손님이 쏟아져 들어오던 ㅠㅠㅋㅋ 가성비 훌륭하고 반찬, 고등어가 진짜 맛있었습니다 (제육 2 고등어1 주문) 청국방 넣고 반찬 넣고 비빔밥으로 해먹었어요 ㅎㅎ 고등어에 비해 제육이 평범..
들밥 나들이
서울 서초구 원터길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