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잡을때부터 가이드북에서 본 마카다미아 넛 팬케잌 집 근처라 여길 가려고 했다 화산 공원 가기 전 아침을 든든히 먹기 위해 방문. 생각보다 하와이 식당들 은근 일찍 연다. 여기도 약 7시에 갔는데 벌써 식사하고 있는 손님들도 있었음 후기에 나온대로 깜찍한(?)체구의 노년의 웨이트리스가 주문을 받아준다. 숙소가서 나눠먹으려고 팬케이크 포장. 소스를 다양하게 맛보고싶어서 어버버 하면서 물어보니 릴리코이 코코넛 구아바 조금씩 다 담아줬다 (무료인지는 모름ㅋㅋ) 숙소 와서 동행 인과 나눠 먹었는데, 코코넛이 개인적으로 젤 나앗음. 그리고 의외로 기본으로 챙겨 주는 시럽이 꽤나 맛있었다!
Ken's House of Pancakes
1730 Kamehameha Ave, Hilo, HI 96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