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먹은 볶음밥 중에 가장 충격적인 볶음밥… 아주 밥 한알한알 살아있었다..(간은 좀 쎈편) 서울역 주변에 먹을데가 마땅치않아 고민하다가 급 가본 칼국수집인데 웨이팅이있어서 1차놀라고 직접 해주시는 볶음밥이래서 아무생각없이 먹었다가(칼국수에포함됨) 정말 고슬고슬한 불향나는 볶음밥이라 2차 충격.. 인기있는 이유가 있구먼.. 또가볼라구요
등촌 샤브 칼국수
서울 용산구 후암로 107 게이트웨이타워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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