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에 지나치게 비계가 많은 듯한 느낌이었으나.. 소금에찍어먹으니 아주 맛있었다..!! 히말라야소금 와사비 명이나물 갓김치 백김치 파채 이렇게 곁들일거 넉넉히 나오고 야채도 여러가지있어서 좋았음. 접객도 친절하고 된장술밥도 맛있었음. 재방문의사 있음..
열정도 고깃집
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5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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