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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Kim
별로예요
8년

별로라고 말하긴 조금 그런데 좋음은 아니어서 고민이 되는 곳. 피자의 도우는 쫄깃하고 괜찮은데 첫 맛이 '앗 짜다'인 곳은 간만에 만났다. 치즈도 괜찮고 소스도 맛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첫 맛에서 느껴지는 염도가 계속 느껴졌다. 소스도 짭짤하지만 도우 자체에서도 간이 꽤 느껴졌다. 도우 굽기 전에 따로 소금 뿌리는 거면 소금 빼고 구워달라고 하려고 문의했는데, 소스와 토핑만 얹어 굽는다고 했다. 도우가 짜다는 컴플레인에 주방에서 당일 재료의 맛을 몰랐는지 맛 보려고 새로 만들어보는 모양이었고, 본사에서 받아온 재료로 굽는거라고 계산할 때 얘기하는 것을 전해들었다.

도치피자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98길 2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