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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seon Kim

서울 서초, 강남..

리뷰 7개

Hye-seon Kim
별로예요
8년

별로라고 말하긴 조금 그런데 좋음은 아니어서 고민이 되는 곳. 피자의 도우는 쫄깃하고 괜찮은데 첫 맛이 '앗 짜다'인 곳은 간만에 만났다. 치즈도 괜찮고 소스도 맛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첫 맛에서 느껴지는 염도가 계속 느껴졌다. 소스도 짭짤하지만 도우 자체에서도 간이 꽤 느껴졌다. 도우 굽기 전에 따로 소금 뿌리는 거면 소금 빼고 구워달라고 하려고 문의했는데, 소스와 토핑만 얹어 굽는다고 했다. 도우가 짜다는 컴플레인에 주방에서... 더보기

도치피자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98길 27

Hye-seon Kim
추천해요
9년

분명 이 곳은 바입니다만, 스테이크를 포함한 한우를 활용한 음식도 너무나 훌륭합니다. 식사 후 한 잔을 위한 바로도, 식사와 술 한잔을 위한 레스토랑으로도 훌륭하고, 칵테일도 휼륭합니다.

OX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18길 27

Hye-seon Kim
추천해요
9년

작은 가게이고 편안하게 앉아서 먹는 곳이라기 보단, 바 같은 분위기. 작은 가게라서 오너쉐프 한 분이 주문접수도 서빙도 다 담당하신다. 주문과 결제는 패드타입 포스기에 셀프로 하는데 실제로는 말로 주문하고 결제만 셀프로 하는 느낌이다. 작은 가게가 그렇듯 메뉴판의 메뉴는 다양하지 않지만 직접 화덕에 구운 피자는 맛있다. 파스타도 같이 하는데, 피자에 비하면 가격은 다소 비싼편인데 일종의 사이드 메뉴로 시작한 것이라 재료를 도매로... 더보기

핏제리아 달 포르노

서울 성동구 마조로9길 6-5

Hye-seon Kim
좋아요
9년

소문의 수플레 팬케이크는 한 번정도 먹어볼만한 맛이긴 한데, 일단 팬케이크라 부를 수는 없는 맛이었습니다. 머랭은 잘 쳐서 부풀렸는데, 먹는 느낌이 딱 머랭먹는 느낌이에요. 팬케이크를 생각하고 폭신하지만 씹는 느낌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노릇한 부분 약간만 그렇고 거의 머랭먹는 느낌이에요. 부드러워서 녹는 것같다고 좋아하실 분들도 있겠지만요, 일본의 비슷한 메뉴는 이정도까지는 아니라고 하네요. 메이플시럽이나 블루베리잼, 생크림의 ... 더보기

이니스프리 그린 카페

서울 중구 명동길 13

Hye-seon Kim
추천해요
9년

칵테일 바 자리가 있고 홀 식탁자리도 있으며 오픈 주방 앞 바 자리도 있다. 스테이크의 고기도 좋으며 제대로 된 맛을 보여주는 한편 미트볼이나 나폴리탄 같은 소위 경양식 스타일의 메뉴도 훌륭하다. 식사 장소로서도 좋고 , 바로서도 훌륭한 곳.

빅블루

서울 종로구 사직로12길 2

Hye-seon Kim
좋아요
9년

길쭉하게 썰어넣은 부추와 적당한 육즙이 있는 교자도 괜찮고 바오쯔도 역시 담백해서 좋다. 찐빵은 팥소는 괜찮은데 개인적으로 빵 부분이 조금 더 얇고 소가 더 많았으면 하는 느낌. 만두국이 쌀국수와 함께 나오고 닭육수 베이스인 듯 한데 다른 것의 만두국과 확연히 달라 독특하고 맛있다. 가격도 비싸지 않고 찬물 외에도 따뜻한 차가 있어 괜찮다.

소임식탁 앤 바오쯔

서울 종로구 숭인동길 70-13

Hye-seon Kim
좋아요
9년

깔끔한 맛에 싱겁지는 않지만 슴슴해서 식사 끝난 후에도 입이 텁텁하지 않고 좋았다. 기본적으로 만들어 둔 맛간장베이스를 요리에 전반적으로 활용하는데 여기에 고추도 들어간다고 한다(특히 시그니처). 고추 관련 알러지가 있다고 하니 다른 메뉴를 권했고 그 중에서도 일행이 못 먹는 것이 들어있는 것은 전부 대체메뉴로 준비해 주신 세심함. 동행이 드신 멸치볶음도 고추장베이스로 맛은 있는데 콕 쏘게 매워 여쭤보니 청양고추도 섞어서 쓰신다... 더보기

밍글스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67길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