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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16일

성안길에 키다리아저씨 아이스크림. 가게로 이전하면서 미오라는 이름의 카페로 바뀌었다. 여전히 아이스크림은 맛있다. 긴 것과 작은 것이 있는데 작은 거 먹고 너무 아쉬워서 한 번은 긴 걸 먹었는데 혼자 먹기엔 확실히 많다. 욕심 금지ㅠㅠ 이날은 컵에 담아 스푼으로 먹었는데 개인적으로 과자컵에 받아 입으로 먹는 게 더 맛있는 느낌.. 아저씨가 계실 때도 있고 다른 여자분이 계실 때도 있는데 가끔 아저씨가 계실 때 가면 작은 거 시켜도 "이거 큰 거 아니야..?" 싶을 정도로 크게 주시기도 한다. 참고로 흑임자+말차 섞인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말차 맛보다는 흑임자 맛이 많이 났으며 그리 맛있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바닐라+초코가 제일 맛있는듯.

미오

충북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59번길 2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