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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부터는 친구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하는 집 2.5 이하로는 재방문 의사 없습니다.

리뷰 167개

4.5
2일

둘 다 마츠니기리를 먹었다. 일단 생선회 선도가 굉장히 잘 관리된 건지 민감한 편인데도 큰 불편함 없이 먹었다. 특히 고등어 초밥이 정말 비리지 않기가 어려운데 완전히 괜찮지는 않아도 끝에 아주 살짝 올라오는 정도?라서 불편함 없이 맛있게 먹었다. 같이 나오는 콩나물국은 보통 먹는 콩나물국이랑 다른 느낌이지만 맛있었다. 약간 가쓰오부시 향도 살짝 나는 게 콩나물국인데 일본인이 해준 느낌? 술술 들어가고 맛있었다. 앵콜스시로는 2... 더보기

오고야

대전 동구 백룡로11번길 148

4.0
2일

직원분이 굉장히 친절하셨고 음식 맛도 좋았다. 테이블마다 2개씩 미니 선풍기도 있었다. 화이트 오믈렛은 안에 볶음밥이 김치볶음밥이라고 해서 시켰는데 김치는 거의 안 씹히고 양파와 콘옥수수가 주로 씹혔고 맛도 모르고 먹으면 김치볶음밥이라고는 생각도 못 할 맛. 그치만 그냥 볶음밥으로서 맛이 좋았다. 좀 더 김치볶음밥에 가까웠으면 크림소스랑도 더 잘 어울리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지금도 충분이 맛은 좋다. 버터향 나는 볶음... 더보기

에그그

대전 중구 대종로480번길 39

2.5
2일

가격 대비 구성은 굉장히 좋으나 맛이 별로인 집 처음 주문했을 땐 사이드들이 잔뜩 나와 기분도 좋고.. 푸짐한 느낌에 기대가 컸는데 사이드야 사이드니까 그냥저냥 해도 먹는다 치지만 일단 초밥이 굉장히 맛이 별로였다. 항상 그런지 이날만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내가 간 날은 샤리가 굉장히 셨다. 초대리 맛이 너무 강해서 저 한 판을 다 먹지 못했다. 3조각쯤부터 입이 절여지는 느낌이 들 정도로 샤리에서 초대리 신맛이 강했다.... 더보기

순수초밥

대전 중구 대흥로165번길 40

4.0
15일

스프카레가 낯선 음식이라 걱정 반 기대 반으로 먹었는데 맛있었다. 둘 다 향신료 up으로 먹어서 기본맛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향신료에 큰 거부감이 없어 맛있게 먹었다. 일본 수프카레지만 맛은 비교하자면 일본카레보다는 인도카레와 더 비슷했다. 한방맛도 살짝 나고 인도카레도 먹어봐서 그런지 맛이 낯설지 않았다. 가지튀김도 바삭히면서 너무 오버쿡 되지 않아 적당히 식감 있고 소스랑 잘 어울렸다. 주문할 때 가라아게 3p도 있길래 작게도... 더보기

파센토

충북 청주시 흥덕구 진재로 141

4.0
15일

12,000원짜리 가브리 쌈밥정식을 먹었다. 사진 속 보쌈이 1인 양이다. 보리밥 무한리필이고 쌈밥정식 속 밥을 흰밥과 보리밥 선택할 수 있다. 셀프코너에 비빔밥 해먹을 수 있게 되어 있어 나는 흰밥에 비빔밥 해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저 강된장은 애매한 맛이었지만 보쌈도 맛있고 이 가격에 이 양에 이정도 퀄리티라면 충분히 추천할 맛! 보쌈 살짝 퍽퍽하긴 하지만 맛있다. 나갈 때 매실 슬러시.. 어떻게 이런 달란트가... 매실을... 더보기

순옥집

충북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121번길 31-4

3.0
15일

무난한 가성비의 라멘집 점심에 가면 더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맛있는 라멘이 땡길 때 찾을만한 맛은 아니고 그냥 근처 직장인들 점심에 가성비로 간단하게 먹기 좋은 집이라고 생각한다. 저 토핑으로 올라간 고기가 올라간 덮밥도 미니로 먹었는데 달달하면서 불향도 나고 맛있었다.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

산쪼메

충북 청주시 상당구 사직대로362번길 14

4.0
15일

개인적으로 튀김을 밥과 함께 먹는 걸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텐동을 즐기지 않는데 맛있었다. 그냥 튀김이 정말 양도 많고 바삭하니 맛있고 소스와도 잘 어울렸다. 새우튀김은 조금 아쉬운 맛이었지만 그 외에 다른 튀김들은 정말 맛있었다. 그냥 취향 차이로 이 튀김과 밥의 조합을 내가 즐기지 않았을 뿐이라서 텐동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가보길 추천! 실제로 같이 간 친구도 굉장히 만족스럽게 먹었다고 한다.

와타요업

대전 서구 계룡로603번길 29

2.0
15일

오래된 집이라 그런지 평일 점심에도 웨이팅이 있었다. 분명히 좋아하는 맛의 모밀이 있는데 그게 여기는 아니었다. 면은 불었고 육수는 사진으로 보기엔 시원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살얼음이 굉장히 적어 금방 미지근해져 그나마도 시원하게 먹는 맛도 없었다. 혼자 갔지만 앞에 죽은 벌레 시체와 함께해 외롭지 않았다.

중앙모밀

충북 청주시 상당구 사직대로361번길 41-2

3.0
15일

일본에서 먹었던 당고 생각하시면 안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떡도 별로 소스도 별로 일본에서 먹은 당고가 이런 맛이었다면 당고를 좋아하지 않았을 텐데.. 소스는 무슨 맛인지 모르겠고 콩가루 고소하니 먹을만은 했는데 점심을 먹는 둥 마는 둥 해서 배고픈 상태였는데 4알 중 2알 먹고 버렸습니다. 취향차이일까 싶어 일단 3점 넣었지만 재방문의사는 없습니다.

우마이당고 안국 니

서울 종로구 계동길 59

2.0
15일

아.. 개인 취향이겠지만 먹어본 마제소바 중 최악. 웨이팅이 꽤 있어 오래 기다렸지만 맛만 있었으면 상관 없는 편인데 음.. 맛은 가쓰오부시 향은 많이 나는데 신기하게도 기본적으로 신맛이 있었다. 저 고기 토핑에서 신맛이 났는데 물론 실제로 상하고 그렇진 않았겠지만 맛을 표현하자면 신맛이라기보단 상한, 쉰맛으로 느껴지는 맛이었다. 마제소바를 먹다가 중간에 식초를 넣어서 먹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 여기는 그냥도 쉰맛이 나고 식초를 ... 더보기

칸다소바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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