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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부터는 친구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하는 집

리뷰 140개

2.5
4일

삼겹살은 많이 퍽퍽한데 목살은 진짜 먹어본 고기 중 제일 부드러웠다. 고기 질은 좋은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짠 느낌.. 파채도 상콤달콤이 아닌 엄청 짠 맛. 김치도 세고 콩나물도 짜고.. 무엇보다 쌈장이 시판 쌈장 같은데 이상할 정도로 짰다. 쌈장이 진짜 짜기만 한 쌈장이었다. 쌈장 진짜 많이 먹는 편인데 이날은 엄청 조금씩 먹었다. 그리고 볶음밥도 먹는데 찌개가 기본으로 나오지 않아서 좀 힘들었다. 찌개 하나 딱 같이 먹어주면... 더보기

매봉생고기

충북 청주시 서원구 수곡로99번길 7-2

5.0
6일

소바를 안 좋아하는데도 어쩌다 이곳의 소바를 먹고 반해버렸다. 육수가 정말 맛있어 육수만 잔뜩 포장해가고 싶은 심정.. 면도 자가제면인데 굉장히 길다. 육수에 조금식 담궈 바로바로 먹어줘야지 부르럽고 쫄깃한데 면이 길어서 조금만 잡아도 한가득이다. 암튼 육수가 굉장히 깊고 찌인하니 맛있다. 돈까스도 세트로 시켜 먹었는데 웬만한 돈까스 전문점보다 부드럽고 쫄깃하면서 바삭하고 소스도 맛있었다. 소바에 나온 와사비를 돈까스에 곁들여 ... 더보기

삼동소바

충북 청주시 청원구 주성로 3

4.0
6일

파채가 올라간 돈까스라니 궁금해서 먹어보았다. 돈까스는 굉장히 얇은 편인데 파채가 상큼아삭하니 얇은 돈까스의 고기가 얇은 건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다. 어울릴까? 싶었는데 어울린다. 파채 자체도 굉장히 맛있어서 삼겹살하고 먹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파채 양이 많은데 거의 다 먹는 나를 발견.. 다만 같이 주는 작은 가위가 돈까스를 자르기엔 조금 불편했다. 파채가 잘 안 잘리니 파채를 걷어내고 고기를 어느정도 잘라 앞접시에 덜어서... 더보기

중앙로 파돈까스

충북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115번길 39

2.5
6일

집에서 먹으면 그냥 밥이구나 하고 먹을 맛. 딱히 뛰어난 맛의 음식은 없다. 다만 비슷한 가격대에 훨씬 뛰어나게 맛있는 백반집이 많을뿐이다. 덤으로 위생이 매우 나빴다.

은자네 맛집

충북 청주시 서원구 수곡로113번길 6

1.0
6일

맛있다는 리뷰 보고 간 건데.. 사람도 늘 많던데.. 내가 간 날이 하필 컨디션이 안 좋으셨을까.. 안심과 등심을 고민하던 게 바보 같다고 느낄 정도로 둘 다 별로였다. 안심은 퍽퍽하고 등심도 퍽퍽했다. 그냥 다 퍽퍽했다. 튀김 하나는 정말 바삭했다. 엄청 바삭해서 입천장, 아래잇몸 다 까질 정도로 바삭했다. 바삭한 걸 원하신다면 가보시길.. +카레는 그냥 카레맛. 숟가락이 카레 먹을 숟가락이 아니라 불편해서 그냥 젓가락으로 먹... 더보기

돈부심

충북 청주시 상당구 사직대로350번길 25

4.0
6일

굉장히 오래 이곳을 지킨 가게라 그런지 어르신들이 학생 때 와서 먹었던 추억을 돌아보며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모밀도 무난하게 맛있었고 돈까스도 소스에 겨자를 풀어 먹으니 훨씬 잘 어울리고 고기도 부드러웠다. 생선카츠도 부드럽고 새우카츠도 같이 나오는 타르타르소스랑 굉장히 잘 어울려 세트로 시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같이 나온 작은 우동은 최악이라 한 입 먹고 거들떠도 보지 않았다. 면은 완전 뚝뚝... 더보기

공원당

충북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55번길 40-2

4.0
6일

과일산도 맛집. 11시 반에 오픈했는데 12시 반에 갔을 때 저렇게만 남아 있었다. 찾아보니 훨씬 많은 종류가 있는데 금방 팔리니 일찍 가는 걸 추천. 망고산도 망고가 큼직하게 들어가 있고 망고가 달고 향이 좋았다. 후르츠 산도도 겉에 저 과일 뿐 아니라 속에 바나나와 파인애플 등 과일이 더 들어 있었다. 크림도 맛있고 빵도 쫄깃하니 과일산도랑 잘 어울렸다.

스터프드

충북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121번길 4

3.0
6일

그날그날 알바가 시즈닝을 얼마나 뿌려주느냐에 따라 맛 차이가 크게 갈린다. 개인적으로 시즈닝을 좀 많이 뿌려야 맛있는듯. 원하는 꼬치를 하나씩 고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이곳의 소고기 꼬치가 하나에 3,000원. 마라탕 집에서 100g에 3,000원인 걸 생각하면 확실이 꼬치가 가격이 좀 나간다고 느껴진다. 담다보면 탕진이다.

얼얼하이

충북 청주시 상당구 성안로 4-2

4.0
6일

아주머니 혼자 요리하시고 서빙까지 하셔서 조금 느린 편. 미리 전화하고 와도 된다고 하셨다. 평일 점심에 가면 직장인들이 은근 많아서 오래걸린다. 나도 잠시 직장인으로 온 거라 닭갈비는 아니고 닭갈비 덮밥을 시켰다. 닭갈비집에서 만든 닭갈비 덮밥이라 그런가 정말 닭갈비 맛이 났다..! 당연한 거지만.. 사실 닭갈비라는 이름이 붙은 요리 치고 진짜 닭갈비 맛이 나는 음식은 처음이라..(닭갈비 볶음밥, 닭갈비 주먹밥 등..) 적당한... 더보기

운수골

충북 청주시 상당구 사직대로 359

3.0
6일

재료가 굉장히 다양했다. 특히 보이다시피 면?분모자? 종류가 다양했다. 고기도 돈으로 따로 3,000원씩 받는 게 아닌 무게로 계산하는 방식이라 고기를 잔뜩 먹을 수 있다. 국물 맛은 그냥 무난한? 마라탕이 땡길 때 이곳이 생각날 맛은 아니고 그냥 고기 듬뿍 추가해먹고 싶을 때 이곳을 선택할 정도.

마라퀸

충북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81번길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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