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를 싫어하는 사람도 맛있게 먹었다길래 먹어봤는데 정말이었다. 사실 나는 가지를 좋아하지만.. 먹어보니 가지를 싫어해도 맛있게 먹을만한 맛이었다. 솥밥을 먹으니 건강한 한 끼를 먹는 느낌도 들고.. 친구들도 데려가 먹었느데 다들 맛있어하고 한 친구는 한동안 매번 다른 친구들을 여기 데려와 먹었다고 할 정도로 괜찮은 집이었다. 가지와 다진고기가 들어가 적당한 식감도 있고 간도 밥과 먹으면 딱 맞고 좋았다.
담솥
충북 청주시 흥덕구 대농로 43 신영지웰시티 1차상업시설 2층 225, 22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