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에서 탕수육 맛집으로 유명해서 먹어봤다. 탕수육이 엄청 바삭하고 맛있다. 신맛은 없고 약간 밍밍한듯 하면서 단 맛이 강해 처음엔 낯설었는데 먹을수록 중독성 있는 게 술술 들어감. 다만 가격에 비해 양은 적은 편. 사진이 17,000원어치 탕수육. 짬뽕밥은 국물이 맛있었고 울짜장은 유산슬 맛 비슷하게 나는데 들어간 해물들이 특히 가리비가 냉동해물믹스 특유의 인위적인 맛과 향과 비린내가 심했는데 울짜장 소스에서도 그 맛이 심하게 나서 먹기 힘들었다.
당조
충북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 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