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채가 올라간 돈까스라니 궁금해서 먹어보았다. 돈까스는 굉장히 얇은 편인데 파채가 상큼아삭하니 얇은 돈까스의 고기가 얇은 건 크게 신경쓰이지 않았다. 어울릴까? 싶었는데 어울린다. 파채 자체도 굉장히 맛있어서 삼겹살하고 먹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파채 양이 많은데 거의 다 먹는 나를 발견.. 다만 같이 주는 작은 가위가 돈까스를 자르기엔 조금 불편했다. 파채가 잘 안 잘리니 파채를 걷어내고 고기를 어느정도 잘라 앞접시에 덜어서 마저 잘라 드시는 걸 추천!
중앙로 파돈까스
충북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115번길 39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