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분이 굉장히 친절하셨고 음식 맛도 좋았다. 테이블마다 2개씩 미니 선풍기도 있었다. 화이트 오믈렛은 안에 볶음밥이 김치볶음밥이라고 해서 시켰는데 김치는 거의 안 씹히고 양파와 콘옥수수가 주로 씹혔고 맛도 모르고 먹으면 김치볶음밥이라고는 생각도 못 할 맛. 그치만 그냥 볶음밥으로서 맛이 좋았다. 좀 더 김치볶음밥에 가까웠으면 크림소스랑도 더 잘 어울리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지금도 충분이 맛은 좋다. 버터향 나는 볶음밥. 바질파스타는 면이 얇은 면으로 바질향이 아주 좋았고 새우가 엄청 통통하고 맛있었다. 리코타 샐러드가 중간중간 리프레시 시켜주어서 샐러드 시킨 게 또 신의 한 수! 리코타 치즈가 굉장히 맛있었다.
에그그
대전 중구 대종로480번길 3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