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쌀국수 국물이 존맛! 보온병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고 싶음., 분짜도 맛있음. 근데 저 소곱창 쌀국수? 저 빨간 건 시킨 거 후회했다. 애매한 마라향이 나고.. 친구랑 서로 이건 무슨 맛인가.. 이도저도 아닌 무언가다 하고 손도 안댔다. 인기메뉴 같던데 아쉬웠다. 그치만 일반 쌀국수가 넘 맛있었어서 서울 갈 일 있을 때 재방문 했다.
땀땀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98길 12-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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