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왔을 땐 파스타와 소주를 먹었었다 기억에 남아서 재방문. 소주를 파는 곳이다 부담스럽지 않은 곳이며 편하다 직원들은 친절하고 화장실도 내부에 있어서 좋다. 이번에는 육전골과 감바스를 시켰다 맛없을 수가 없는 메뉴들이지만 이 당연하고 맛있는 맛을 내기가 더 까다로운거라 생각된다. 혜화오면 와보시길! 웨이팅이 있을 수 있음.
동화
서울 종로구 대명1길 16-6 2층
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