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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나라쉐프

공정하게 표현합니다

리뷰 2개

서울에 어설픈 낙곱새 천지다. 진심이다. 여기는 부산 조방앞 낙곱새와 매우 유사하다. 전골같은 느낌보다는 비벼먹기 딱 좋은 농도. 점심엔 가격이 11000원이고 밥이 무료다 서울에서 낙곱새는 가장 저렴하지 않을까 싶다 다음엔 간받이 수육을 먹어봐야겠다 갈매기살로 수육이란다. 궁금

갱상도집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34길 6

예전에 왔을 땐 파스타와 소주를 먹었었다 기억에 남아서 재방문. 소주를 파는 곳이다 부담스럽지 않은 곳이며 편하다 직원들은 친절하고 화장실도 내부에 있어서 좋다. 이번에는 육전골과 감바스를 시켰다 맛없을 수가 없는 메뉴들이지만 이 당연하고 맛있는 맛을 내기가 더 까다로운거라 생각된다. 혜화오면 와보시길! 웨이팅이 있을 수 있음.

동화

서울 종로구 대명1길 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