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어설픈 낙곱새 천지다. 진심이다. 여기는 부산 조방앞 낙곱새와 매우 유사하다. 전골같은 느낌보다는 비벼먹기 딱 좋은 농도. 점심엔 가격이 11000원이고 밥이 무료다 서울에서 낙곱새는 가장 저렴하지 않을까 싶다 다음엔 간받이 수육을 먹어봐야겠다 갈매기살로 수육이란다. 궁금
갱상도집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34길 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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