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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을지육점 가려구 했는데 네시부터 하신다구 해서,,,근처 고기집 중에 평점 제일 높은 곳으로 갔어요. 워낙 을지로에 사람이 없긴 했는데 손님이 저희밖에 없어서 1차 당황. 바닥이 끈적하구 테이블도 뭔가 더러워서 2차 당황. 고기 직접 다 구워주시고 오겹살 맛있긴 했는데 전반적으로 위생이 심히 의심됐어요. 김치찌개도 양 많고 괜찮았는데 8천원 값을 하는지는 음....가격이 좀 오버 프라이스 된 느낌.

한국관

서울 중구 을지로 110-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