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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나틱

안녕하세요! 맛집 블로그를 운영 중인 패나틱이라고합니다

리뷰 24개

커피가 맛있는 곳. 커피 하나를 시키면 3코스로 커피가 나와요. 에피타이저와 디저트는 더치커피가 나와요. 둘 다 향 진하고 맛있어요. 커피는 산미 있는 걸로 주문했는데 끝맛이 새콤하면서 은은히 달콤한 향이 입에 잔존하는게 무척 맛있었어요. 리필 커피도 주셔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로스팅하우스 허깅

경기 성남시 분당구 내정로11번길 16-4

등심돈카츠 추천해요. 튀김옷이 바삭하고 고기가 두툼하고 부드러워요. 안심은 영..조금 퍽퍽했어요. 등심이 더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전체적인 돈카츠 크기는 큰 편이었어요. 라멘이 세트로 나오는 메뉴가 있는데 가성비 좋으니 추천드려요!

쿠마카츠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25

가성비 좋게 부대찌개를 즐길 수 있는 곳. 건더기가 푸짐하고 밥과 라면 사리가 무한리필이에요. 국물도 너무 짜지않고 매콤칼칼해 밥과 딱이었어요. 김자반하고 어묵볶음 같은 밑반찬도 너무 맛있어요. 부대찌개 의외에도 전골, 구이같은 메뉴도 맛보고 싶어요.

우주 부대찌개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9번길 25

서현역에서 유명한 수제버거집. 버거가 두툼하고 구성이 알찼어요. 채소도 듬뿍,소스도 넉넉했어요. 우선 번은 테두리 부분이 살짝 바삭하게 구워졌고 부드러웠어요. 잘게 썬 적양파와 양배추,토마토가 들어있었는데 샐러드 같은 식감이라 좋았어요. 패티가 육즙 가득하고 촉촉해서 맛있어요. 모리스버거는 패티 두 장에 치즈 두 장인데도 느끼한 맛이 없었어요. 소스가 매콤하면서 끝맛이 깔끔해서 좋았어요. 스톡홀름 버거는 패티랑 치즈 한 장씩에 ... 더보기

립 하우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중앙공원로39번길 49

좌석이 살짝 좁지만 프라이빗하게 술을 마실 수 있는 곳이에요. 안주들 가성비도 좋았는데 모듬 사시미와 타다끼..사시미는 퀄리티랑 구성이 정말 좋았어요. 5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제철 회들과 우니까지 나오는데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타다끼도 쫄깃하고 넘 품질이 좋았어요. 하이볼은 시나몬 하이볼 추천드려요!

스미노카리

경기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86번길 28-6

가성비 정말 좋은 스시집이에요. 5만원 남짓한 사시미 세트 시켰는데 우동 2종, 초밥 16피스,사시미 10점,연어샐러드,왕새우튀김,알밥까지.. 진짜 든든해요. 회 퀄리티도 훌륭해요. 숙성이 잘 되서 식감도 좋고 맛도 좋았어요. 알밥,샐러드 등 다른 메뉴들도 평타 이상이었어요. 특이하게 저당적초를 쓰는데 그래서 그런지 건강한 느낌도 나요!

김태완 스시

서울 마포구 삼개로 7

브런치 먹기 좋은 곳. 브런치 플레이트는 구성이 푸짐했어요. 전형적인 아침 식사 구성. 피자는 패스츄리도우라 식감이 파스스하니 좋았고 페퍼로니가 넉넉히 얹어져 있어서 맛났어요. 파스타는 몽블랑 그릇이었는데 몽블랑 빵 맛이 맛있었고 크림도 꾸덕하니 무난한 맛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피자 추천드려요.

37.5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로 456

판교에 있는 피자 맛집. 분위기가 좋고 직원분들이 친절하세요. 식전빵부터 겉빠속촉하고 올리브 풍미가 좋았어요. 저는 시그니처인 찢자를 맛봤는데 도우가 빠삭 쫄깃쫀득하니 담백하고 깔끔해서 그 자체로도 맛있더라구요. 찢겨져 나온 도우에 각종 토핑을 얹어먹는 형식이었는데 전체적인 토핑이 신선한 맛이라 도우랑 잘 어울렸어요. 소스 비중이 무척 적고 치즈도 잘게 뿌려진 수준이라 건강하고 산뜻한 느낌이었어요. 단호박 뇨끼..너무 귀여웠고 ... 더보기

살레르노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145

유명한 경양식 돈까스 맛집. 여자 손바닥만한 돈까스가 2장 나와요. 고기가 두툼한데 부드러워서 씹는 맛이 좋았어요. 근데 새콤달콤한 소스를 기대하시고 가면 실망하실듯.. 너무 담백하고 심심한 맛이에요. 자극적이지 않아 담백한 고기와 어울리긴했지만 경양식 특유의 달콤한 소스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좀 아쉬웠어요. 그래도 기름지지않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구성도 소시지,떡튀김,샐러드,밥, 과일 등으로 알찼어요.

예돈 돈까스

경기 성남시 분당구 내정로7번길 13

분위기 하나는 정말 좋은 성수 카페. 매장이 무척 넓고 좌석도 편안했어요 조명과 습도..살짝 레트로하면서 감성있고 힙했어요. 안온한 분위기.. 근데! 파블로바 진짜 맛없어요. 완전 딱딱하고 질기고ㅜㅜ 비싼데 돈 아까워요! 그냥 음료만 마시세요.. 그리고 피크 타임 때는 사람이 급격히 많아져서 시끄러워져요.

하우스 오브 바이닐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7길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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