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se of vinyl
음식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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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하나는 정말 좋은 성수 카페. 매장이 무척 넓고 좌석도 편안했어요 조명과 습도..살짝 레트로하면서 감성있고 힙했어요. 안온한 분위기.. 근데! 파블로바 진짜 맛없어요. 완전 딱딱하고 질기고ㅜㅜ 비싼데 돈 아까워요! 그냥 음료만 마시세요.. 그리고 피크 타임 때는 사람이 급격히 많아져서 시끄러워져요.
하우스 오브 바이닐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7길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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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왜 창문들을 다 막아뒀는지 의문이네요. 창 많은거 장점일텐데..연희점처럼 의자들 다 앉기 괜찮고 공간은 커서 좋아요. 연희점이 말차라떼(7000) 괜찮았어서 또 시켜봤는데 여기도 나쁘지 않네요. 그래도 담에는 꼭 커피 시켜봐야지😓 단점은 스피커 큰데 음질이 좋은 느낌이 아니에요 왜지..플리는 완전 내 플리 배낀것처럼 제 취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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