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넘 오랜만에 놀이동산 방문이라 잔뜩 긴장을 했는데.. 하필 제일 처음 탄 놀이기구가 또 너무 무서워가지고 (토네이도 진짜 무서움 드라켄은 쨉도 안됨) 놀이공원 은퇴선언 할 뻔 했음. 그렇지만 이겨내고 동년배 놀이기구인 메가드롭이랑 킹바이킹을 탄 뒤 자신감 얻어서 드라켄 클라크까지 달리고 관람차로 입가심했다 결론적으로 너무 재밌었음 ㅋㅋ
경주월드
경북 경주시 보문로 544 경주월드/서라벌청소년수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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