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실내
외부
전체 더보기
지난번에 크라크를 첫빠로 탔다가 토할 것 같아서 다른 거 아무것도 못탔단 말이죠. 이번엔 크라크 빼고 다 탔어요. 드라켄 보는 것보다 안 무서운데 아무래도 쫄? 구간이 없어서 그런 거 같아요(타보면 무슨말인지 암) 파에톤 등등도 마찬가지. 워터스플래쉬? 호기롭게 우비 없이 탔는데 속옷까지 다 젖었어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젖었어요. 아마존처럼 안내해주진 않고 직원분들이 그냥 안쓰럽게 쳐다봐요. 직원분들 대신 줄서있는동안 잼민이들... 더보기
경주월드
경북 경주시 보문로 544
10
0
다시는 롯데월드로 만족할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렷... 우리나라 최고의 어뮤즈먼트 파크. 드라켄, 파에톤, 클라크, 토네이도, 메가드롭, 섬머린 스플래쉬까지... 어트랙션의 퀄리티는 우리나라 안에서는 범접 불가능한 수준 대기시간도 수도권 놀이기구들과는 비교도 안 되게 짧음. 또 가겠습니다...
26
6
파에톤이 재밌고 드라켄이 미쳤어요
19
경상도 놀이공원의 희망.
2
구 도투락월드 현 경주월드 ㅎㅎ 사람 아주 많지도 않고 좋음
42
뒤집히고 날아가고 90도 롤러코스터(세계 3위 높이) 드라켄까지 테마파크 전체가 촌스럽지도 않고 디테일 신경쓴게 보임. 하지만 눈썰매 익스트림 라인인 바나헤임.. 잠금장치 없이 그냥 열리는 리프트 안전바 부터 눈질이 안좋아서 빙판에 돌아가는 튜브와 속도에 당황했고. 썰매가 부딪혀서 뒤집히거나 목부상 당하는 걸 계속 목격했다. 뭘 타도 별 감흥없는데 오자마자 시작한 눈썰매만 죽으러 가는 것 같았다. 눈썰매 빼고 추천..
14
경주월드 안 캔디룸. 젤리 팡인은 신나는 곳. 엄마말 안듣고 마음껏 담을 수 있는 엄마 나이가 되어 조아;
개인적으로 넘 오랜만에 놀이동산 방문이라 잔뜩 긴장을 했는데.. 하필 제일 처음 탄 놀이기구가 또 너무 무서워가지고 (토네이도 진짜 무서움 드라켄은 쨉도 안됨) 놀이공원 은퇴선언 할 뻔 했음. 그렇지만 이겨내고 동년배 놀이기구인 메가드롭이랑 킹바이킹을 탄 뒤 자신감 얻어서 드라켄 클라크까지 달리고 관람차로 입가심했다 결론적으로 너무 재밌었음 ㅋㅋ
1
드라켄은 사실 기대+걱정만큼 재미나 무섭지 않았는데 저 미친 오른쪽 놀이기구 크라크 도른 놀이기구 제 정신 아닌 어트랙션 저거 타고 울어서 ( 농담 아니고 진짜 움 ) 2021년 산타 할아버지한테 크리스마스 선물 못 받게 됨
30
아세요? 자신도 모르는 곳곳에서 물세례가 쏟아지고 당신은 그것을 피할 수 없는 운명을 맞게 될 것입니다. 아세요?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