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를 생각해 평점이 후한 건가요? 리뷰 믿고 갔다가 좀 실망했습니다... 가격은 맛의 수준과 비례하는 게 아니라 재료와 기타 식당운영에 따른 비용으로 책정되는 것이니까요. 뽈레 평점을 대단히 신뢰하는 편이라 이번 경험은 글쎄요... 입맛이 이렇게 다르다고?? 싶은 의문을 처음으로 갖게 했습니다. 더 이상의 리뷰는 그래도 열심히 만들고 즐겁게 드시는 분들 생각하면 예의가 아닐 것 같아 이만 줄입니다.
요수정
서울 마포구 대흥로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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