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수정
樂水亭


樂水亭
예약가능
주차가능
콜키지유료
대흥동 맛집 : 요수정 요리할 때 가장 행복한 셰프의 ’프루스트 다이닝‘ 일전에 예고해 드린데로 예약 버튼 누르고 오랜만에 마포 대흥동의 ’요수정(樂水亭)‘에 다녀왔습니다. 8만 원이라는 가격이 무색할 만큼 압도적인 재료와 서사가 담긴 ’믿고맡김‘ 코스의 기록입니다. 1. 셰프의 행복이 깃든 ’프루스트 다이닝‘ 거창의 정자 이름을 딴 ’요수정‘은 ”직관적, 재료 중심“의 요리를 지향합니다. 소설 속 주인공이 마들렌 향기에 ... 더보기
📍요수정 / 대흥 접객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가격을 합리적으로 잡은 집. 8시 타임 방문, 10분 전에 도착했을 때는 앞 타임 정리 중이었고 정시가 되어서야 입장 가능했다. 지난번 방문때는 8만원 코스를, 이번 방문에는 5만원 코스+성게알타르트(+1.5)를 추가했는데, 5만원 코스가 확실히 양은 적은 편. 메뉴 구성은 조금씩 바뀌는 편인데, 이번 구성은 지난번보다 만족도가 낮았다. 콜키지가 저렴해서 다들 콜키지를 하는 분... 더보기
생일 기념으로 방문했어요 인당 55,000원 점심 코스 골랐는데 삼치회 > 성게알 타르트 > 대구탕 > 타코 > 파스타 > 등갈비의 롤러코스터 같은 전개가 인상적인 코스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간이 강한 편이고 소스 맛이 세서 이런 스타일 좋아하시면 만족할 것 같아요 저는 간 세게 먹고 강렬한 소스나 고수 같은 향신료도 좋아해서 재미있었어요 대구탕이 너무 맛있었어요 서버 분의 응대와 메뉴 설명이 살짝 아쉽고 테이블 좌석이 ... 더보기
보다 자세한 감상은 https://m.blog.naver.com/lovecandyou/224142654958 믿고맡김 8코스 (5.5) 런치로 방문, 3.8만원짜리 5코스도 있었는데 8코스 먹었어요 오너셰프님이 한식이탈리안비스트로를 지향하시는데 그에 비해 음식 구성이 조금 난해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흐름이 일관되지 않음... 타코랑 등갈비가 가장 뜬금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때마다 재료가 바뀌는 오마카세인 점을 감안해도 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