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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 반죽의 카레향이 강한 편이라 오리고기 특유의 풍미가 또렷하게 드러나진 않는다. 다만 식감은 꽤 독특하고 마음에 든다. 닭과는 확실히 차별점이 있다. 부드러우면서도 약간 퍼석한, 똥집을 연하게 만든 듯한 느낌이다. 메뉴는 단일 메뉴로 2만5천 원 한 박스. 양이 꽤 넉넉해 3~4명이 나눠 먹기 충분하다.

용당반점

전남 목포시 영산로270번길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