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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값하는 음식 퀄리티의 캐주얼 다이닝. 청첩장모임으로 간 제이드앤워터. 예전에 있던 매장보다 분위기가 약간은 캐주얼해졌지만 음식은 여전히 맛나다. 트러플크림 리가토니(2.3), 오렌지치킨(2.7) 주문. 리가토니는 으레 크림파스타라면 예상할 만한 맛에서 한단계 더 간 느낌으로 충분히 맛이 깊고, 오렌지치킨은 놀랄 만큼 부드럽고 촉촉하다. 여건이 된다면 축하할 만한 일이 있을 때마다 가고 싶은 곳.

제이드 앤 워터

서울 성동구 한림말3길 21-1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