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호닝

매일 입이 허전한 집콕러🐿🐾

포스트 114개

호닝

추천해요

1개월

의정부 부대찌개 보다는 진득하고 감칠맛 가득한 송탄 부대찌개를 좋아하는 편이다. 주말 점심시간이 살짝 지나고 갔는데 15-20분 정도 웨이팅 했다. 능숙한 솜씨로 테이블이 모두 세팅된 다음 우리를 부르신다. 어차피 메뉴는 스페셜 부대찌개 단일 메뉴다. 고기 아래는 파가 잔뜩 깔려있다. 간고기와 함께 먹으면 극락이다. 라면사리는 찌개를 반절 먹었을 때 넣는 걸 추천한다. 파에서 우러나온 국물이 진짜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 더보기

이나경 송탄 부대찌개

경기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307번길 47

호닝

추천해요

1개월

윤기 좔좔 흐르는 돼지갈비 수원에 가면 왕갈비통닭이라는데 닭보단 돼지를 좋아하는 편이라 돼지갈비를 먹는다. 마포본가는 두 번째 방문인데 처음에 운좋게 웨이팅 없이 먹어서 이번에도 쭐래쭐래 갔더니 40분 웨이팅 했다. 웨이팅 한 만큼 먹고 왔으니 다행이다. 메뉴는 양념갈비 하나다. 고기는 3일간 숙성돼서 생고기 상태로도 잘 잘린다. 잘라서 갈매기살 굽듯 굴려가며 익혀 먹는다. 가게가 바쁜데도 사장님이랑 종업원들이 친절하다. ... 더보기

마포본가

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519번길 10

호닝

2개월

시켜먹은 고모네 정육식당 그렇게까지 유명한 이유는 잘 모르겠다. 영천 영화식당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영천 영화식당이 더 맛있는데,, 뭐 일단은 집 근처에 배달로 먹을 수 있는 가장 신선한 육회 비빔밥이라는 건 확실하다. 육회라면은 신기한 맛이긴 한데 제가 라면을 또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요.. ㅎㅎ 비빔라면을 좋아한다면 추천!

고모네

서울 관악구 신원로 23

호닝

2개월

폴키 옆의 하루 진짜 네이버 지도에 폴키 옆의 식당이라고 나온다. 정갈한 한 상을 내오고 사진의 부타동보다 같이 간 사람이 시킨 치킨 난반이 맛있었다. 타르타르 소스를 좋아한다면 치킨 난반을 시켜주세요.

하루 돈부리

서울 종로구 사직로9길 6-1

호닝

좋아요

2개월

영등포구청에서 유명한 브런치집인 베르두레 오븐에 막 구워나오는 라자냐도, 달달하게 절인 방울토마토를 올린 샐러드도 맛있다. 식사 시간에 제한이 있으니 일행이 다 오면 착석하는 걸 추천,, 라자냐는 치즈 이불이 살짝 늘어지는 게 아주 맘에 들었고 바삭한 느낌보다는 촉촉하고 면의 식감이 살아있는 점이 좋았다.

베르두레

서울 영등포구 양산로 133-1

호닝

좋아요

2개월

낙성대의 핫플, 안밀 독특한 맛을 가진 원두를 핸드드립으로 내리는 집. 산미 있는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가보길. 음료가 나오는 데 시간이 좀 걸린다. 분위기는 정말 묵직한데 그 묵직한 느낌이 싫지 않다. 아직 디저트를 못 먹어봤는데 쑥 어쩌고 케이크가 유명한 것 같다. 다음에 먹어보고 후기 추가 할 예정. 땅콩이 들어간 라떼도 정말 맛있었다. 입에 쩍쩍 들러붙는 단맛이 아니라 기분 좋아지는 단맛+고소함이 입안에 맴... 더보기

안밀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945

호닝

좋아요

2개월

스피커 사운드가 빵빵한 폴키~ 폴키 라떼도, 폴키 티도 둘 다 맛있다. 시그니처 음료들이 다 굿,, 뭐 폴키는 워낙 유명하니까~

폴키

서울 종로구 사직로9길 6

호닝

추천해요

2개월

비벼먹는 소바! 이름은 길어서 기억이 안나네,,? 가다랑어포 맛이 입안을 감돌고 마지막에 비벼먹는 밥이 진짜 쏘 나이스…💙 첨엔 묘한 맛이라고 생각했는데 자꾸 생각난다. 참고로 사이드로 시킨 돈까스는 좀 아쉬웠다. 워낙 부드러운 고기를 좋아하기도 하고, 좀 육즙이 빠져있어서,, 아무래도 소바집에선 소바를 먹는 걸 추천!!! 자루소바도 먹어봤는데 자루소바도 물론 맛있지만 사진의 비벼먹는 소바를 먹어보길!

주간소바식당 산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16

호닝

좋아요

2개월

점심시간에 발렌타인데이 기념으로 방문해본 미라보 쇼콜라. 초콜렛 전문점답게 초콜렛이 진짜 맛있다. 독특한 비주얼은 아니지만 입에 감도는 초콜렛 맛이 기분을 좋게 만든다. 2층에 올라가면 창밖으로 보이는 뷰도 좋고.

미라보 쇼콜라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5길 6

호닝

추천해요

2개월

토끼고기! 로 만든 화이트 라구 파스타와 라구 라자냐 30분 정도라면 웨이팅해서 먹어볼만한 집이다. 라자냐가 겉바속촉 미친놈이다. 아, 쓰면서도 또 먹고 싶다. 내가 라자냐에 미친놈이긴한데 진짜 맛있다. 라구소스 자체를 진짜 잘 만드시는 듯. 옆에 작게 주는 밥에 소스를 올려 먹으면 맛있다는데 나는 흥선대원군만큼 보수적인 편이라 라구소스에 밥은 안돼. 디저트로 내어주는 판나콘타가 진짜 의외로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서 단품으로 살... 더보기

카밀로 라자네리아

서울 마포구 동교로12길 4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