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사이즈면 배부르고. 11000원에 감튀가 포함인데. 감튀는 빼서 가격을 낮추고.. 감튀 추가하고프면 세트 메뉴로 했으면 함. 무조건 같이 나오니까 나오는 시간도 걸리고 안먹고 싶어도 먹어야하고. 심지어 포장에도 따라와서. 당장 먹을거 아녔는데 눅눅한 식은 튀김을 나중에 먹엇어야 했다... 포카치아와 커피는 맛났고! 산미 좋아해서 옵션이 산미/구수가 있는게 좋았움
리트 하우스
서울 용산구 소월로2길 5 1층 1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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