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레(소금), 네로(얼그레이), 티라미수(케이크아님) 세종 먹었고. 티라미수 사진은 없네? 맛과 특이성으로 1위 네로, 2위 티라미수, 3위 살레! 지도 메뉴엔 아나나쏘 라고 파인애플크림 에스프레소가 있었는데 오늘은 없었다. 못본건가? 빠진건가? 작은 바 형태라 화장실은 내부에 없어 기대를 안하고 안가려다 가봤는뎅. 밖으로 나가서 해당 건물에 위치한 화장실을 쓰지만 비데도 있고 청결도 냄새도 만족스런 화장실이라 그 것도... 더보기
로컬 커피 소사이어티
경기 시흥시 뱀내장터로25번길 4
타이거밀크티 라며... ‘흑당밀크티’ 면 당연히 티=홍차가있는거 아님? 차 맛이 일도 안나 문의하니 자기넨 홍차 없이 우유에 흑당만 들어간거래... 네?
선데이커피 명동본점
서울 중구 명동9길 23
우와! 튀김파인데 이집은 떡볶이가 엄청 엄청 맛나다! 옆에 ‘불란집’ 여기가 더 유명한가본데 거기는 저녁 6:30경에 영업 끝나 포장으로 떡볶이랑 순대만 팔아서, 여기를 취향 따라 더 맛나다 평하는 분도 있길래 먹기로. 간식으로 빵 잔뜩먹어 배부른 상탠데 맛나서 다 먹어버림. 떡이 지코바치킨에 있는 떡처럼 얇은데 쫄깃하면서 부드러움!! 이런 떡은 첨 먹어보는 것 같다. 양념도 맵지 않고 적당히 좋았고 파가 많이 들어간것도... 더보기
압구정 떡볶이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443
2013년 개점했을 때부터 방문했던 곳. 그땐 이정도하는 케이크집이 흔치 않았으나 10년도 더 지난 지금의 서울엔 훌륭한 케이크집이 많아졌다. 그럼에도 기본기 탄탄하고 계절의 재료를 쓰는 이 집의 케이크는 갈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껴 가끔 방문하게 된다. . 가장 좋아하는 메뉴는 산딸기철의 산딸기 케이크와 이 버터케이크. 어릴적 고려당이나 크라운제과의 버터케이크를 좋아했는데, 추억의, 하지만 고급스런 맛. 이집 만큼 버터케이... 더보기
소월길 밀영
서울 용산구 두텁바위로35길 2
크림순대국이랑 볼락튀김 먹음. 맛은 사리곰탕+양송이크림스프+후추가득. 느끼한거 좋아해 극호인 편이나 다음에 또 웨이팅하며 먹고싶진 않아 이번 한번 먹어봤음 되었다. 란 평. 평일 1시 정도였는데 40분 정도 기다린 듯. 먹으러가야하냐? 라고 묻는다면 느끼한거 좋아하고 사리곰탕면을 좋아한다면 한번쯤 먹을만하다라 답해주겠음. 아 공장식 서울김치를 광주와 이집서 첨 먹어봄... 쫌 아쉽네 . 볼락튀김은 미야코지마 이자카야에서 ... 더보기
행복담
광주 동구 서석로85번길 2
광주가 고향인 친구랑 잠깐 만나서 마침 그친구도 가보고팠다하여 방문. 브레이크타임 후 5시에 바로가면 손님 없는데 7시쯤 나갈때 보니까 웨이팅이 시작되었다. . 탕수육과 가지고기튀김을 시켰다. 탕수육은 옛날 탕수육의 적당히 달콤하고 넘 새콤하지도 않는 그런 맛이었고, 가지고기는 안에 고기가 육즙이 흘러 괜찮았으나. 둘다 튀긴거라 음식 선택이 잘못되었는지, 느끼해 잘 안들어가 맥주를 주문할 수 밖에 없었고, 엄청 맛나다는 느낌은 ... 더보기
열도지
광주 동구 제봉로82번길 17
치즈케이크가 맛있긴 하다. 일반보단 망고가 더 맛낫고. 담엔 다른 치케 먹어보고싶음. 광주가 본점인데, 서울 이태원점도 있었도라고. (지금은 서울은 폐업한듯 지도엔 안나옴) 치케를 시키니 과자는 같이 주셨고 접객도 크게 문제 없었으나 담엔 친구랑 와인 한 병을 시키러 오거나 혼자라면 커피랑 마시는게 좋을 듯. . 친구랑 맥주에 저녁을 먹은 후 혼자 간 터라 병은 힘들듯 해 글라스로 파는 하우스와인을 마셨고. 하우스와인은 ... 더보기
비워두기
광주 남구 봉선2로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