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허니듀

리뷰 84개

살레(소금), 네로(얼그레이), 티라미수(케이크아님) 세종 먹었고. 티라미수 사진은 없네? 맛과 특이성으로 1위 네로, 2위 티라미수, 3위 살레! 지도 메뉴엔 아나나쏘 라고 파인애플크림 에스프레소가 있었는데 오늘은 없었다. 못본건가? 빠진건가? 작은 바 형태라 화장실은 내부에 없어 기대를 안하고 안가려다 가봤는뎅. 밖으로 나가서 해당 건물에 위치한 화장실을 쓰지만 비데도 있고 청결도 냄새도 만족스런 화장실이라 그 것도... 더보기

로컬 커피 소사이어티

경기 시흥시 뱀내장터로25번길 4

컵은 일반맛. 닭이 괜찮은걸 쓰는지 냄새는 안나지만... 그냥 시장 닭강정 맛이지만 나한테 보통보단 달아서 별로. 50대 이상 어르신들이 포장하러 많이 기다리심. 다른 맛이 맛있는걸까?

비비닭강정

경기 시흥시 삼미시장2길 39

시흥 신천동에서 가장 유명한 집이라고? 적당히 매콤하고 괜찮은데 걍걍 야채곱창임!

동대문곱창

경기 시흥시 신천3길 15-1

타이거밀크티 라며... ‘흑당밀크티’ 면 당연히 티=홍차가있는거 아님? 차 맛이 일도 안나 문의하니 자기넨 홍차 없이 우유에 흑당만 들어간거래... 네?

선데이커피 명동본점

서울 중구 명동9길 23

우와! 튀김파인데 이집은 떡볶이가 엄청 엄청 맛나다! 옆에 ‘불란집’ 여기가 더 유명한가본데 거기는 저녁 6:30경에 영업 끝나 포장으로 떡볶이랑 순대만 팔아서, 여기를 취향 따라 더 맛나다 평하는 분도 있길래 먹기로. 간식으로 빵 잔뜩먹어 배부른 상탠데 맛나서 다 먹어버림. 떡이 지코바치킨에 있는 떡처럼 얇은데 쫄깃하면서 부드러움!! 이런 떡은 첨 먹어보는 것 같다. 양념도 맵지 않고 적당히 좋았고 파가 많이 들어간것도... 더보기

압구정 떡볶이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443

2013년 개점했을 때부터 방문했던 곳. 그땐 이정도하는 케이크집이 흔치 않았으나 10년도 더 지난 지금의 서울엔 훌륭한 케이크집이 많아졌다. 그럼에도 기본기 탄탄하고 계절의 재료를 쓰는 이 집의 케이크는 갈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껴 가끔 방문하게 된다. . 가장 좋아하는 메뉴는 산딸기철의 산딸기 케이크와 이 버터케이크. 어릴적 고려당이나 크라운제과의 버터케이크를 좋아했는데, 추억의, 하지만 고급스런 맛. 이집 만큼 버터케이... 더보기

소월길 밀영

서울 용산구 두텁바위로35길 2

크림순대국이랑 볼락튀김 먹음. 맛은 사리곰탕+양송이크림스프+후추가득. 느끼한거 좋아해 극호인 편이나 다음에 또 웨이팅하며 먹고싶진 않아 이번 한번 먹어봤음 되었다. 란 평. 평일 1시 정도였는데 40분 정도 기다린 듯. 먹으러가야하냐? 라고 묻는다면 느끼한거 좋아하고 사리곰탕면을 좋아한다면 한번쯤 먹을만하다라 답해주겠음. 아 공장식 서울김치를 광주와 이집서 첨 먹어봄... 쫌 아쉽네 . 볼락튀김은 미야코지마 이자카야에서 ... 더보기

행복담

광주 동구 서석로85번길 2

충장로에서 2009년부터 열었다던 타코집 방문. 친구 최애라길래 먹어봄. 안에 먹을수 있는 공간이 있으나 번잡해서 포장해 밖에서 먹음. 기본과 명란치즈 시켰고 명란치즈가 맛나다. 일반 타코야끼 크기보다 커다래 몬자야끼 같은 익반죽 타코. 문어는 생만 쓰신다는 자부심이 있으시다ㅎ . 홍대 AK플라자 1층에 ‘바쿠단야끼‘라고 큰 타코야끼집이 있는데 거기랑 비슷한거 같아. 맛있다

아카이 타코

광주 동구 중앙로160번길 12-1

광주가 고향인 친구랑 잠깐 만나서 마침 그친구도 가보고팠다하여 방문. 브레이크타임 후 5시에 바로가면 손님 없는데 7시쯤 나갈때 보니까 웨이팅이 시작되었다. . 탕수육과 가지고기튀김을 시켰다. 탕수육은 옛날 탕수육의 적당히 달콤하고 넘 새콤하지도 않는 그런 맛이었고, 가지고기는 안에 고기가 육즙이 흘러 괜찮았으나. 둘다 튀긴거라 음식 선택이 잘못되었는지, 느끼해 잘 안들어가 맥주를 주문할 수 밖에 없었고, 엄청 맛나다는 느낌은 ... 더보기

열도지

광주 동구 제봉로82번길 17

치즈케이크가 맛있긴 하다. 일반보단 망고가 더 맛낫고. 담엔 다른 치케 먹어보고싶음. 광주가 본점인데, 서울 이태원점도 있었도라고. (지금은 서울은 폐업한듯 지도엔 안나옴) 치케를 시키니 과자는 같이 주셨고 접객도 크게 문제 없었으나 담엔 친구랑 와인 한 병을 시키러 오거나 혼자라면 커피랑 마시는게 좋을 듯. . 친구랑 맥주에 저녁을 먹은 후 혼자 간 터라 병은 힘들듯 해 글라스로 파는 하우스와인을 마셨고. 하우스와인은 ... 더보기

비워두기

광주 남구 봉선2로 2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