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 메리어트 22층 베이커리 카페. 원래는 라운지였었는데 카페로 바뀌었다고. 요새 하도 커피값도 디저트도 비싸서 그런지, 호텔 카페인데 그리 안비싸네? 싶었던 곳. 아직 덜 알려져서 점심 시간임에도 한가해 좋았음. 빵, 디저트, 커피 다 나쁘지 않고 괜찮네 정도지만 한가한 공간과 뷰로 4점! 아메리카노 7500원 딸기 밀푀유 12000원 오징어먹물빵, 치킨랩, 피자까지 4종 시켰고 피자가 제일 맛있더라. 빵... 더보기
the 22 남대문 베이커리
서울 중구 남대문로 9
한남점(17년 전...) 때 부터 가고팠던 곳인데 드디어 갔다!! 한남-부암-연희(5년 전!) 의 역사. 하우스 와인 중 하나인 시칠리아 화이트와인은 전채와 디저트까지 잘 어울렸고. 갑오징어부라타 샐러드, 토마토모짜렐라리조토, 레몬새우파스타, 디저트트롤리 모두 훌륭했음. 유명한 디저트트롤리는 판나코타만 먹음된다는 평이 있지만, 일행은 피스타치오케이크가, 난 애플타르트가 젤 맛있어 사람의 취향이란 다 달라 추천은 추천일 뿐... 더보기
파올로 데 마리아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26길 24
마라샹궈 1단계도 맵다. 밥이 무료라 볶음밥(새우계란) 시킬까 고민하다 꿔바로우 시킴. 취향껏 소스를 만들수 있는 소스바가 있어욤! 점심엔 빨리 11:30 이전에 오거나 12시 이후에 와야 사람에 막히지 않습니다. 소스도 마라재료 고르는데도 동선이 안좋아 앞사람에게 막히면 꽤 오래 기다려야함. 서울역엔 여기랑 남대문쪽 마라공방 이렇게 2군데가 있는데. 여기가 쫌 더 저렴하다고. 맛은 엄청나진 않지만 깨끗하고 친절하... 더보기
취향마라 마라탕
서울 용산구 후암로57길 55
지나가다 들러 카레가츠동 혼밥하곤 맛있어서 오?! 했다. 카레는 일본루 사용한 일본 카레 정도인데, 돈카츠가 정말 정말 내취향이라 맛있었다. 두툼한 고기를 잘못해 뻑뻑하게 내는 곳이 종종있으나 여긴 고기도 부드럽고 기름 부분이 있는지 야들야들할 때가 있어서 딱 취향이었음. 카레와의 조화도 좋았음. 대기가 있더라도 회전이 빠른 편이고 4인석 바 테이블이 있고 2인석에 혼밥자를 앉혀주셔서 맘 편히 혼밥할 수 있었다. 카레와 ... 더보기
산 카레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길 58-5
2번 방문. -> 3번 방문 한 번은 혼자서 바테이블에, 한 번은 친구랑. 갈때마다 만족. 가격은 비싼감이 있지만, 재료도 좋고 은근 배불러서 요새 물가가 다 비싸지. 라고 넘길 수 있었다. 3번째 방문 시 시킨 후무스와 곁들임 빵이 내 최애가 될것 같다. 후무스와 바싹 구운 야채 훌륭해!! 산미있는 커피를 좋아하는 터라 만족인데 커피만 마시고 왔다던 회사동료는 비싸고 맛없고 최악이었다고. (산미 싫어함) 원두가 한 종류... 더보기
로우피버
서울 용산구 후암로 71-2
전반적으로 필링 들어간 빵들이 나한텐 단 편이고 엄청 맛있다!! 할 만한 빵은 없었음. 딸기생크림크림치즈, 샌드위치를 바로 먹고. 팥깜빠뉴, 단호박죽찰콩빵, 레몬크림치즈는 저녁에 먹었음. 딸기생크치의 빵은 반미처럼 바삭했고 속보다 겉 빵이 더 맛있어 이 집은 아무것도 안들어간 빵이 더 맛있지 않을까 싶다. 사고 아직 안먹은 깜빠뉴가 더 기대 됨. 무난보단 괜찮은 맛이지만 단거랑 위치랑 해서 내 평은 그다지 높지 않음. 근처... 더보기
소울브레드
서울 서초구 바우뫼로7길 27
살레(소금), 네로(얼그레이), 티라미수(케이크아님) 세종 먹었고. 티라미수 사진은 없네? 맛과 특이성으로 1위 네로, 2위 티라미수, 3위 살레! 지도 메뉴엔 아나나쏘 라고 파인애플크림 에스프레소가 있었는데 오늘은 없었다. 못본건가? 빠진건가? 작은 바 형태라 화장실은 내부에 없어 기대를 안하고 안가려다 가봤는뎅. 밖으로 나가서 해당 건물에 위치한 화장실을 쓰지만 비데도 있고 청결도 냄새도 만족스런 화장실이라 그 것도... 더보기
로컬 커피 소사이어티
경기 시흥시 뱀내장터로25번길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