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을 먹으러 가야해... 이집은 와인 음식점임ㅋㅋ 조지아 와인 좋아해서 마시고팠으나 일행이 술을 안먹는대서 글라스로 시켰고 아쉬웠어. 음식이 기름져 적당히 먹기편한 맛의 와인이랑 잘 맞았음. * 힌칼리는 만두피가 두꺼운 샤오롱바오 느낌이라 안먹어도 될것 같고. 먹는다면 육즙많은 매운소고기와돼지고기나 치즈인 스트라차텔라 추천. * 삭슈카나 에그인헬 느낌의 닭고기 차호크빌리도 주재료가 닭고기일 뿐이고 아는 맛에 잘게 다진 고... 더보기
환치
서울 중구 을지로44길 31
남대문 메리어트 22층 베이커리 카페. 원래는 라운지였었는데 카페로 바뀌었다고. 요새 하도 커피값도 디저트도 비싸서 그런지, 호텔 카페인데 그리 안비싸네? 싶었던 곳. 아직 덜 알려져서 점심 시간임에도 한가해 좋았음. 빵, 디저트, 커피 다 나쁘지 않고 괜찮네 정도지만 한가한 공간과 뷰로 4점! 아메리카노 7500원 딸기 밀푀유 12000원 오징어먹물빵, 치킨랩, 피자까지 4종 시켰고 피자가 제일 맛있더라. 빵... 더보기
the 22 남대문 베이커리
서울 중구 남대문로 9
한남점(17년 전...) 때 부터 가고팠던 곳인데 드디어 갔다!! 한남-부암-연희(5년 전!) 의 역사. 하우스 와인 중 하나인 시칠리아 화이트와인은 전채와 디저트까지 잘 어울렸고. 갑오징어부라타 샐러드, 토마토모짜렐라리조토, 레몬새우파스타, 디저트트롤리 모두 훌륭했음. 유명한 디저트트롤리는 판나코타만 먹음된다는 평이 있지만, 일행은 피스타치오케이크가, 난 애플타르트가 젤 맛있어 사람의 취향이란 다 달라 추천은 추천일 뿐... 더보기
파올로 데 마리아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26길 24
마라샹궈 1단계도 맵다. 밥이 무료라 볶음밥(새우계란) 시킬까 고민하다 꿔바로우 시킴. 취향껏 소스를 만들수 있는 소스바가 있어욤! 점심엔 빨리 11:30 이전에 오거나 12시 이후에 와야 사람에 막히지 않습니다. 소스도 마라재료 고르는데도 동선이 안좋아 앞사람에게 막히면 꽤 오래 기다려야함. 서울역엔 여기랑 남대문쪽 마라공방 이렇게 2군데가 있는데. 여기가 쫌 더 저렴하다고. 맛은 엄청나진 않지만 깨끗하고 친절하... 더보기
취향마라 마라탕
서울 용산구 후암로57길 55
지나가다 들러 카레가츠동 혼밥하곤 맛있어서 오?! 했다. 카레는 일본루 사용한 일본 카레 정도인데, 돈카츠가 정말 정말 내취향이라 맛있었다. 두툼한 고기를 잘못해 뻑뻑하게 내는 곳이 종종있으나 여긴 고기도 부드럽고 기름 부분이 있는지 야들야들할 때가 있어서 딱 취향이었음. 카레와의 조화도 좋았음. 대기가 있더라도 회전이 빠른 편이고 4인석 바 테이블이 있고 2인석에 혼밥자를 앉혀주셔서 맘 편히 혼밥할 수 있었다. 카레와 ... 더보기
산 카레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길 58-5
2번 방문. -> 3번 방문 한 번은 혼자서 바테이블에, 한 번은 친구랑. 갈때마다 만족. 가격은 비싼감이 있지만, 재료도 좋고 은근 배불러서 요새 물가가 다 비싸지. 라고 넘길 수 있었다. 3번째 방문 시 시킨 후무스와 곁들임 빵이 내 최애가 될것 같다. 후무스와 바싹 구운 야채 훌륭해!! 산미있는 커피를 좋아하는 터라 만족인데 커피만 마시고 왔다던 회사동료는 비싸고 맛없고 최악이었다고. (산미 싫어함) 원두가 한 종류... 더보기
로우피버
서울 용산구 후암로 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