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갈만한 파스타집이 별로 없어 만족하는 편. 봉골레와 리조또를 시켰고 리조또가 맛있었음. 예전에 먹었던 기억으론 파스타도 크림소스쪽이 맛났던 것 같다. 음식이 나오기 전까지 시간이 좀 걸리는데 식전빵을 주는 것도 만족. 코로나 전? 코로나때? 왔던 기억이 있어 오래된 집인데 홀 담당자가 바꼈구나 싶었더니 사장이 바낀거라는 후기가 있네. 직장 동료랑 둘이 먹어 반반결제를 요청했더니 음식당 결제를 하시길래 아니랬더니 전체 결제를 해버리시는 홀 담당분의 커뮤니케이션 오류가...
갈월이 골목
서울 용산구 두텁바위로1길 3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