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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듀
4.0
1개월

2번째 방문, 첫번째는 치즈버거를 먹었고, 두번째는 새우버거를 먹었다. 버거 메뉴가 3개뿐이므로 담엔 치킨버거를 먹으러 가야할듯. 치즈버거는 예전 크라이치즈버거가 부천에 처음 생겻을 때 생각났다. 맛있고 깔끔히 군더더기가 없음. 버거 전메뉴 가격이 9천원인데 감튀+음료 세트가 11900원. 3천원 더 추가하면 클라우드 병맥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치즈버거가 맥주랑 엄청 잘 어울림! 프렌차이즈버거집의 새우버거를 좋아하는데 여긴 롯데리아보단 모스버거 쪽의 새우버거랄까. 소스가 많은걸 좋아하지 않아 양배추를 흠뻑 적신게 너무 새콤해 별로였고 새우패티는 과하게 튀겨진 듯 해 남겼다. 감튀는 쏘소해서 담엔 버거만 먹을듯 하고, 이 동네 버거집 3개 중 개인적으론 가격이나 맛 대비해 1위가 여기 치즈버거, 2위가 버거운녀석들, 3위가 바스버거 인듯.

스태커 버거샵

서울 용산구 두텁바위로1길 49